사람이 말을 하면 좀 들어야지 왜 자꾸 건들건들...
지금 나에게 필요한건 마음의 안정과 방치플인데
자꾸 건들면 더 안 좋아진다는거 자기입으로 말하면서 알고 있는데도 건든다는건 또 뭘까나.
항상 이럼 안되는데 부지런해 져야지 하면 떠오르는게 블로그 부활.
그리고 몇년째 실패중인 일이기도 하다.
왜 부지런해 져야해!!!하면 떠오르는게 블로그 포스팅 일까 생각해 봤는데 이유는 아무래도 한참 신나게 인터넷 생활을 했었던 때가 블로그를 자주 사용했을 때 여서 그런듯 하다.
처음 사용했던 블로그가 이글루스 였었고, 그땐 하루에도 몇번씩 포스팅을 했었으니까.
이번에도 부지런해 지자 하면서 블로그를 갈아엎고 지금 이렇게 글을 적고는 있지만 이번엔 얼마나 가려나?
오래 갔으면 좋겠다.